2021.09.07 17:08

적중 NC vs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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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전적

Profit: -100 │ RO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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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아홉수가 끝났다.

 바로 nc 선발 루친스킨를 두고 한 말입니다.

 7월 초에 9승을 달성하고, 내리 세 경기에서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부진으로 3연패를 한 끝에
 지난 9월 1일 ssg 원정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두 달 만에 10승을 거뒀습니다.

 제가 야구를 비롯해 모든 스포츠에서 보는 흐름이 있습니다. UPU와 DTD입니다. 
 올라갈 팀은 올라간다와 떨어질 팀은 떨어진다입니다. 이건 선수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데요.
 갑작스러운 큰 부상이나 에이징커브가 아닌 이상, 잘하는 선수는 부진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즌이 끝날쯤이면 자기 성적을 달성했다는 거지요.
 19년에 데뷔한 루친스키. 그해는 nc가 워낙 막장스러운 행보를 보여서 9승 9패로 10승에는 실패했지만
 그 다음 해인 20년에 19승을 하면서 팀의 우승에 크게 일조했습니다.
 올시즌에도 3연패를 하는 동안 구위는 좋았습니다. 총 19이닝을 던져 6실점. 9이닝으로 환산해도 3실점으로 틀어막은 겁니다.
 서설이 길었는데요.
 오늘 상대할 한화는 그야말로 루친스키의 승수 쌓기에 좋은 제물입니다.
 이번 시즌 세번 상대해서 3승, 19이닝 2실점.. 대략 계산해봐도 방어율 1의 실점입니다.
 반대로 금일 등판하는 장시환은 nc에 무척 약하죠.
 그리고 제가 흐름을 늘 주목하는데요. 지난 4번의 맞대결에서 nc가 2무 2패의 저조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오늘이야말로 에이스의 기를 세워주면서 당했던 수모를 되갚아줄 절호의 날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시즌 한화의 화요일 원정성적은 6전 6패입니다. 오래갈 기록입니다.
 모든 타이밍과 패턴에서 승리의 여신은 nc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2점차 이상의 마핸승은 충분합니다.

주력 : NC Dinos WIN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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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프로핏 ROI PICK
1 마고맨 +353 276 % 4
2 핀다 +282 105 % 56
3 라우영 +251 184 % 5
4 복수혈전 +251 351 % 2
5 토신노영진생 +204 304 % 2
6 마카오정 +201 129 % 13
7 시드니버거맨 +170 270 % 2
8 김삼덕 +161 181 % 4
9 버니즈 +158 104 % 52
10 언더독스 +123 161 % 4